마비노기 모바일 가내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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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의 왕국에서 온 장궁병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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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콜색 회흑발, 직모. 히메컷을 하고 있으나 스타일 자체는 주기적으로 바뀌는 편. 벽안이다. 동공 모양이 특이하다. 눈매는 동그란데 눈꼬리가 올라갔다
체구가 왜소한 편이다.(키도 작고 몸무게도 적어서) 그러나 나름 바깥 생활을 오래한 몸이라 잔근육이나 미세하게 복근 정도는 있다.
확실히 고양이 상이다.
말 수가 적고 도도한 이미지다. 무언가의 신비주의 타입.
상당히 새침한 편이고 츤츤대는 면모도 보인다
실제로는 상당히-아니 아주 성가시다.
자기 뜻대로 안 굴러가면 징징대고 칭얼대는 게 일상다반사. 친한 이에게도 늘 툴툴대며 저리가! 이러는데 막상 가버리면 당황해버린다.
사랑받고 자란탓에 본인이 애정받는 게 상당히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사람.
티는 안내지만 “자기사람”을 엄청 아끼고 좋아한다. 오다 주웠는데 너가 가지던가 말던가 메타를 많이 쓴다.
자신감 자존감이 높다. 멘탈도 나름 쎈편
장신구/무기
무기: 장궁-최근에 던바튼에 가서 현재 몸에 맞게 새로이 맞추었다. 원래 쓰던, 어릴적부터 쓴 장궁은 고이 모셔두는 중.
엠블럼: 길드인 노웨어문의 엠블럼. 오른쪽 귓바퀴 피어싱의 형태를 하고 있다. 집중이 필요한 직종이라 많이 예민하긴 하지만 굳이 귓바퀴 피어싱인 이유는 일반 귀걸이는 목을 건드리니 차라리 귓바퀴에 달아버린 것이다. 1회 즉사방지 마법이 걸려있다고 한다.
마나석이 달린 키링-갑자기 손에 건 마법이 풀리는 걸 대비해 소지하게 된 마나석을 장신구로 변환시킨 것. 일상생활에서는 머리끈으로 쓰다가 야외활동 및 출정 때는 허리춤에 묶어둔다. 노리개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며 끝에 파란 태슬이 달려있다. 마나석 자체는 크리스텔이 전해주었으며 도난 방지 마법이 걸려있다.
이멘마하의 나름 커다란 상단, “유아크네(Uachne) 상단” 상단주의 고명딸로 태어났다.
위로 오빠만 넷, 여자형제는 없고 상단 내부에 남자가 더 많았던 탓에 자연스레 성격이 괄괄해졌다. 어머니의 걱정으로 또래 여자아이들과 놀게 된 어느날 사소한 것으로 여자 아이들과 싸우게 되었다. 결국 참지 못하고 여자 아이들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싸운 결과, 아스타틴은 여자아이들과는 아예 담을 치고 살게 되었다.
아스타틴의 아버지는 심심해하는 아스타틴, 그리고 다른 형제들과 함께 항해길에 오르게 되는 날이 많아졌다. 그러던 어느날 던바튼에 가게 되었고 아버지가 조합장과 이야기하는 사이 아스타틴은 오빠들과 광장을 구경가게 됐다. 관중들 사이에 끼여 처음으로 장궁병을 본 아스타틴은 그대로 장궁에 빠지게 되었다. 당시 나이 12살.
집에 돌아온 후, 장궁을 보게 되는 날은 많지 않았지만 아스타틴은 그날을 잊지 못했고, 이렇게 살다가는 어디 반반한 집안에 팔려가듯 시집 갈 것이 뻔했기에, 열심히 모은 용돈으로 장궁을 사더니, 출가를 선언하고는 그대로 이멘마하를 떠나 떠돌이 견습 장궁병이라는 신분으로 여행길에 오르게 되었다. 당시 나이 14살.
ETC